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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전국 땅값,전달대비 0.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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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전국 땅값 상승률이 4개월 연속 둔화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달 전국 땅값이 전달(3월) 대비 0.14%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달 상승률(0.21%)보다 소폭 낮아진 것으로 지난 1월 이후 상승률 둔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지가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하기 직전 고점인 2008년 10월과 비교하면 2.4% 낮은 수준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서울은 0.05%,인천 0.21%,경기지역은 0.25%씩 땅값이 뛰었으며 지방은 0.05~0.1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249개 시·군·구 중에선 246개 지역 땅값이 올라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경기 시흥시(0.45%),하남시(0.42%) 등이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높았으며 93개 시·군·구 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한편 4월 전국 토지거래량은 총 20만3037필지,214㎢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는 1.9% 감소했으며 면적은 0.3% 증가했다.최근 5년간 4월 평균 토지거래량(23만9000여필지)보다는 작은 수준이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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