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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내 디스플레이 장비-소재 국산화율 7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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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디스플레이 산업의 장비·부품소재 국산화율을 현재 50%에서 5년내에 70%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19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디스플레이 산업 동향 및 대응방안’을 보고했다.지경부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이 패널 분야에선 세계 1위지만 장비나 소재 분야에선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진단했다.한국의 기술경쟁력을 100으로 가정했을 때 일본의 경쟁력은 장비 분야 120,소재분야 140으로 한국보다 높다는 것이다.또 중국과 대만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이에 따라 차세대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소재 개발에 2017년까지 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디스플레이 업계는 2013년 세계 최초로 TV용 AM 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양산하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에 나설 예정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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