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이동전화 고객 2500만 시대 맞아 입력2010.05.19 15:32 수정2010.05.19 15: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이 2천 5백만번 째 고객이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카폰 형태의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1984년 4월 이후 26년 만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51.2%며,국민 2명 중 1명이 SK텔레콤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투기꾼 놀이터 되나…'체감 환율' 1500원 시대 구원투수는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오르고 체감 환율은 이미 1500원대를 찍은 고(高)환율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오는 4월 세계채권지수(WGBI) 편입으로 외국 자금이 들어오면 환율이 다소 안정될 수 ... 2 "테슬라의 희망 고문" 비판에도 2040 열광…벤츠·BMW 제쳤다 [테슬라 공습②] "일종의 '희망 고문'이다." 테슬라가 국내에 배포한 'FSD'(풀셀프드라이빙) 기능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테슬라는 지난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모델 S&m... 3 SK·한수원·테라파워 '3각 동맹' 결성…"한국원전 美 SMR 시장직접 진출" SK그룹과 한국수력원자력, 그리고 미국 테라파워가 손을 잡고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3각 동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