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일본 주식 2주 연속 순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주 일본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5월 9일~15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343억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39억엔을 순매수하면서 2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6319억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1조 5015억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483억엔을 순매수해 4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5948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채권에 대해서는 4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된 것이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65억엔 순매수가 기록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7596억엔이 순유출됐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