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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9개월만에 최고치..5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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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9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3.30원 상승한 1253.3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의 하락을 반영하면서 5.00원 내린 124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북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감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급반등하면서 장중 한 때 1260.90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매물이 들어오면서 1240원 선으로 잠시 밀리기도 했지만, 역외세력의 매수세가 재개되자 1250원대로 복귀한 채 공방을 지속했다. 장 초반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08원이나 낮은 1142원에 거래됐지만, 주문 실수로 알려져 거래가 취소됐으며 다음 체결 가인 1245.00원이 공식 개장 가로 인정됐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북한의 지정학적 위기감에 대한 우려로 환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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