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100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입력2010.05.26 16:57 수정2010.05.26 1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패스는 26일 계열사인 네패스 PTE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빌린 100억40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년 만에 주가 3배...그린란드 유일 석유탐사주 뜨겁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2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3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