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산악인 엄홍길,《오직 희망만을 말하라》에서 입력2010.05.27 17:43 수정2010.05.28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는 아이들의 맑은 눈과 밝은 웃음을 보면서 그들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짐작해 본다. 나이가 들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때쯤이면 오늘의 교육은 그들에게 꼭 필요한 꿈을 갖게 해 줄 것이라고.(중략) 그렇게 나의 희망고도는 8848m 에베레스트 정상이 아닌 1m도 채 되지 않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작되었다. -산악인 엄홍길,《오직 희망만을 말하라》(마음의숲)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영화감독] 화려한 영상미 극대화…佛 '누벨 이마주' 거장 프랑스의 천재 영화감독. 1984년 24세 나이에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레오스 카락스를 소개할 때면 쓰이는 수식어다. 1960년생인 카락스는 영... 2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날씨] 월요일인 19일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인 20일에는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3 문체부, 은퇴 선언 임재범에 공로패 최근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오른쪽)에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공로패를 수여했다. 문체부는 최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임재범의 전국투어 현장을 찾아 “많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