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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스, 새 멤버 영입-오지호 윤소이 열연 소식으로 컴백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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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티맥스(T-MAX)가 내달 초 정규 1집으로 컴백할 예정인 가운데, 새 멤버 주찬양 박한비의 영입에 이어 연기자 오지호 윤소이의 열연이 화제를 낳으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에서 '미스터리 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오지호와 윤소이가 28일 아름다운 키스신의 모습을 그리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판 '노팅힐'을 표방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오지호와 윤소이는 각각 한국에 15년 만에 돌아온 여행 저널리스트와 톱 여자배우 역을 맡아 환상적인 연인 호흡을 펼쳤다.

    한편, 이번에 선보이는 '해줄 수 있는 말'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슈퍼 창따이가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모두 맡아 만들어낸 작품으로, 티맥스는 6월 초 앨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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