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7% 할인…요일제 車보험 판매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등 13개 손해보험사가 1일부터 일제히 승용차 요일제 보험 상품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평일 하루 승용차 운행을 하지 않는 요일제 차량 가입자는 보험료를 아낄 수 있게 됐다.

    31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차티스보험을 제외한 13개 손보사가 1일부터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에 똑같이 보험료를 8.7% 할인해주는 상품 판매에 나선다. 새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가입한 운전자도 특별 약관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예컨대 LIG손해보험의 경우 보험기간이 3개월 이상 남았으면 가입할 수 있다.

    운전자가 요일제 보험에 가입하려면 운행정보확인장치(OBD)를 사서 부착해야 한다. 최근 ㈜오투스의 OBD가 보험개발원의 인증을 받음에 따라 소비자는 이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www.autus.kr)나 전화 주문(1688-0183) 등을 통해 이 장치를 살 수 있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B금융, 은행·보험·요양 결합 점포 첫 오픈

      K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은행과 보험, 요양 서비스를 결합한 시니어 전담 공간을 열었다.KB금융은 20일 은행·보험·요양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2. 2

      초고신용자가 10명 중 3명…금융위, 평가체계 손본다

      개인신용평가 대상자 10명 중 3명이 최상위 신용점수를 받는 등 신용평가 변별력이 크게 약해지자 금융당국이 신용평가체계 전반을 손질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20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신용평가체계 개편...

    3. 3

      '햇빛소득 원조' 모햇, 지난해 발전 매출액 2배 급성장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의 지난해 발전량과 발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20일 에이치에너지가 공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