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참여 컨소시엄, 17억달러 오만 발전소 수주 입력2010.06.01 06:59 수정2010.06.01 06: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GS건설이 참여하고 있는 컨소시엄이 중동 오만에서 17억 달러 규모 발전소 2곳의 건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다우존스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프랑스의 GDF 수에즈와 독일 지멘스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2 美 3분기 GDP 연율 4.4%↑ 증가…2년 만에 최고 미국 경제는 수출 호조와 재고 감소에 힘입어 작년 3분기에 연율로 4.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예상치보다 0.1%포인트 더 높아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 3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정책에도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