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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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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출신 미국 여성 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의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99세.

    191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부르주아는 '20세기 최고의 페미니즘 작가'로 꼽힌다. 1982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회고전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1999년에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불륜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과 인간의 고통,고독에 대한 문제를 형상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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