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동성 이후 강력한 랠리는 이어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6월 1일 팍스TV 투자전략 방송

    국내 최대 증권포탈 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의 증시 분석가 [황제불패]는 현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바닥대박주 발굴의 1인자 [황제불패 전문가카페]! ▶ [황제불패] 전문가카페 둘러보기 (http://procafe.moneta.co.kr/mythis) (준회원은 무료로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팍.스.넷(www.paxnet.co.kr)의 증시 분석가 [황제불패]는 1일 팍스TV에 출연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혔다.

    예견 드린 지수대에서 이번 주 급반등이 강력하게 들어왔다. 1650포인트까지의 단기 반등을 기대하지만 메이저들은 누구나 생각하는 자리는 깨거나 그보다 더 파동을 내준다는 것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단기 저점대비 100포인트 상승에 따른 부담감이 상존하지만 외국인 매도 공세만 일단락 된다면 지수는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상승할 것이다. 다만 이번 주는 한차례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그 부분을 최대한 이용하여 저가매수에 나서야 할 것이다.

    코스닥 테마에 순환매에도 6월달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겠다. 정책 이슈가 있는 테마주들의 선순환이 예상된다. 1550포인트를 기준으로 막바지 투매가 진행된 후 급반전 포인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현금 보유자 분들에게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다. 일단 반등에 선봉장이 될 종목군은 단기 낙폭 자체가 크고 폭락 여파가 가장 크게 나온 종목이 가장 세게 튀어나갈 것이며 주도주군들 역시 가장 먼저 반등을 주도해 줄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이날 투자 전략 방송을 진행하였다.

    [황제불패]는 마지막으로 “트로이카주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이는 건설, 증권 역시 관심권에 두어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해당 종목들에 대한 투자 전략을 상세히 제시하였다.

    [핫이슈 종목 게시판]
    삼성중공업/우리금융/동부하이텍/중국원양자원/이수페타시스/삼호개발/광명전기/삼성테크윈/한솔제지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경닷컴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ADVERTISEMENT

    1. 1

      "삼전·현대차 못 샀는데 어쩌죠"…"아직 싸다" 전문가 찜한 주식 [분석+]

      코스피지수가 연초부터 반도체, 원자력발전, 조선 등 순환매를 거치며 10거래일 연속 오르는 등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면서 보통주(본주) 대비 덜 오른 '우선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본주보다 배당을 먼저 받을 수 있는 주식이다. 의결권이 없어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가격이 낮게 형성된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며 전일 대비 1.58% 오른 4797.55에 거래를 마쳤다. 연초 이후 현재까지 10거래일 연속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올랐다.미국-그린란드, 이란 반정부 시위 등 중동발(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와 업종 간 순환매 흐름이 연초부터 코스피를 밀어올리고 있는 동력이 되고 있다.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조원과 1200억원 순매도를 보이며 차익실현에 나설 때 금융투자는 3조1000억원가량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연초부터 반도체, 원전, 자동차, 조선 등 대형주들의 본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매수 타이밍을 놓친 투자자들 사이에선 우선주로의 우회 투자에 관심이 높다.우선주는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없는 대신 대체로 배당을 더 많이 주는 조건을 갖는 주식이다. 의결권이 없어 경영 참여가 제한돼 본주보다 가격이 낮은 게 보통이지만, 배당금은 본주와 같거나 더 받을 수 있어 투자 수익률은 더 높다.우선주와 본주 사이의 주가 차이를 괴리율로 보는데 괴리율이 높을수록 본주에 비해 우선주가 저평가됐다는 뜻으로 해석된다.KB증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 중 최근 1년 대비 괴리율이 극단으로 벌어진 기업은 △삼성전자우 △현대차2우B △현대차

    2. 2

      [마켓칼럼]인공지능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펀드 책임운용역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새해에도 어김없이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인공지능(AI)이다. 최근 주요 방송사 다큐멘터리에서 인공지능으로 인한 고용충격과 불평등 문제를 다루면서 노동시장의 변화를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기 시작한 것 같다.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등 이른바 ‘문과 전문직’이 가장 먼저 위협받기 시작하였고, 머지않아 외과의사마저 대체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최근 일론 머스크와 피터 디아만디스와의 대담에서는 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세계 최고의 외과의사보다 수술을 잘 할 것이라면서, 의사를 진로로 선택하지 말라는 다소 도발적인 언급까지 있었다.인공지능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가장 큰 테크 전시회인 CES에서도 주인공이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추론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알파마요를 공개했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선보였다.특히, 딥마인드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결합하겠다는 전략은 많은 투자자들을 납득시키기에 충분했다. 바야흐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실생활에 적용되기 시작하면, 많은 일자리가 대체될텐데, 이번 CES는 정말 노동이 소멸하는 미래를 상상해보기에 충분한 기회였다.그동안 필자는 투자자로서 인공지능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으로 주로 이야기해 왔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다른 시각을 전해보고자 한다. 프린스턴대학교 컴퓨터과학자

    3. 3

      [마켓칼럼] 반도체株 담으면서 환헤지하는 외국인들…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코스피 지수가 올 들어 파죽지세로 올라 사상 최고치인 4700선을 돌파했다. 주가는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외환 당국의 안정화 노력에도 1480원대 수준까지 다시 급등했다. 원화 가치가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경제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외국인은 반도체 기업 등 펀더멘탈(기초체력)이 튼튼한 기업만 선별적으로 매수하면서 환헤지 포지션을 가져가고 있다. 원화 리스크를 관리하는 모양새다.이달 외국인들은 주로 반도체와 방산, 조선 관련 종목을 집중적으로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순매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 속에서도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방산주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됐다. 반면, 2차전지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외국인 수급에서 소외되거나 매도 대상이 되는 차별화 장세가 연출됐다.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3800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이는 철저한 헤지가 동반된 전략적인 매수로 판단된다. 실제로 외국인은 현물을 대거 매수한 1월 2일과 7일을 기준 선물 시장에서는 각각 7235억원과 6000억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일반적으로는 외국인의 주식 매수는 원화 강세(환율 하락) 요인이지만, 이 기간 원·달러 환율은 오히려 143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