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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수 사장 "2012년 넘버1 투자은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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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은 오는 2012년 '1위 투자은행 달성'이라는 목표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경수 사장은 4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는 2012년에는 우리 모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넘버1 투자은행 현대증권의 창립 50주년을 자축하자는 목표를 함께 가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2012년 목표 실현을 위해 직원들에게 창의와 혁신, 진취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 발상의 전환를 통해 차별화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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