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삼성電과 31억 LCD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0.06.03 10:33 수정2010.06.03 1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성엘에스티는 3일 삼성전자에 31억35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알모션,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 엔비알모션이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1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엔비알모션은 기준가(1만3630원) 대비 4080원(29.93%) 뛴 1만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비알모션은 미래... 2 "이러다 휴지조각 될라"…환율 다시 뛰자 '뭉칫돈' 몰리는 곳 개인투자자들이 금 상장지수펀드(ETF)에 뭉칫돈을 베팅하고 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세에 접어들면서 원화 가치가 하락하자 금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14일 ETF체크에... 3 [마켓PRO] Today's Pick : "신세계, 코로나 이후 최고 성장률 기록"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