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1902억 유연탄 장기운송 계약 입력2010.06.03 13:29 수정2010.06.03 13: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3일 한국 중부발전과 1901억8200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기간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15년간이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2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3 달러 저가매수 유입…불안하게 출발한 환율 원·달러 환율이 새해 첫 거래일부터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해 1440원대로 올라섰다. 수입업체 등을 중심으로 달러를 사두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ld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