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또 노원구 월계동 월계2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의 용적률을 280%로 높이는 대신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69채를 추가로 짓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중랑구 면목동 면목 3주택재건축 정비구역(6만8230㎡)도 용적률이 250%에서 300%로 상향 조정되면서 소형 아파트 174채가 더 지어진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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