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뷰코오롱, 19억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정 입력2010.06.08 15:47 수정2010.06.08 15: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은 8일 자회사인 네오뷰코오롱이 19억99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신주 18만7423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백우현씨다.납입일은 오는 11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만671원이다.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내 희비가 엇갈리면서 변동성이 커졌다.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10포인트(0.66%) ... 2 주가 8만원 가나 했는데…5만원대 추락에 ‘망연자실’한 개미[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화장품 용기 제조 펌텍코리아5개월 만에 주가 30% 폭락증권가, 실적 안정성에 높은 점수목표주가는 대체로 내리는 추세고점에 산 개인투자자 불안 7만7000원(2025년 8월 8일)이 역사적 고점이었나.5개월... 3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건설하기 위해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