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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도자 분장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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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청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가리는 대회인 '리브컴 어워즈 2011(LivCom Awards 2011)'을 유치함에 따라 8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세계 각국의 지도자로 분장한 축하사절단이 행사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유엔환경계획 산하 비영리기구인 ILC(International Liveable Communities)가 지구환경보호에 기여한 도시에 상을 수여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350여개 도시가 참여해 2011년 10월27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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