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몽벨, 한국지형에 강한 트랙스 등산화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한국지형에 맞춰 제작한 ‘트랙스(TRAX) 등산화’3종(13만2000~15만5000원)을 출시했다.

    미국 등산화 업체 이볼브 트랙스와 공동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바위지형에 약한 비브람창과 화강암에 대한 접착력은 우수하지만 온도변화에 민감한 스텔스창의 단점을 보완했다.

    국내 지형을 분석해 물이나 진흙 등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한국형 아웃솔을 제작,여름철 진흙 길·암벽·모래 위에서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등산·트레킹·자전거·워킹 등 용도에 따라 ‘다이나믹’‘본’‘에어로’3종 제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진심' BMW 전기차 얼마나 싸지길래…'깜짝 결과' [모빌리티톡]

      BMW와 MINI(미니) 전기차의 올해 국고 보조금이 대폭 상향됐다. 독일 브랜드인 BMW가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국고 보조금이 늘면서 이...

    2. 2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 李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9...

    3. 3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을 일한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있을지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앞서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퇴직금을 더 달라"는 취지의 소송에 대한 판단이 나오는데 삼성전자 사례처럼 일부 성과급이 '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