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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11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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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외국인근로자는 국내 입국 후 언어소통과 문화적 차이로 국내 기업 생산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사업장이 대부분 영세해 외국인고용 시 발생하는 문제를 대응하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외국인근로자를 지원하는 센터를 밀집지역에 마련하고 있다.현재 외국인근로자가 많이 있는 서울,안산,의정부,김해,마산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11일 대구 두류동에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문을 연다.유재섭 공단 이사장은 “이주 노동자에 대한 동정과 비난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입장을 대변하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데 지원센터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지원센터는 오는 27일 인천,다음달 25일 천안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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