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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다큐 비밀]청소년 간식 '꼬치 친구' 소미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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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간식에서 찾은 생계형 창업 성공! -‘다옴’ 대표 소미희 하교길 청소년들의 출출한 속을 달래는 길거리 음식들! 부모 입장에선 비위생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재료들 때문에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하지만, 2004년,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인 닭 꼬치를 점포 안으로 끌어들여 위생적인 먹을거리로 자리매김 시킨 사람이 있다. ‘꼬치 친구’라는 브랜드로 생계형 창업 프렌차이즈를 선두하고 있는 '다옴'의 소미희 대표!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에서 위생적인 꼬치집 아줌마로, 입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는 프랜차이즈 대표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그녀는 억대 연매출을 기록하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업한지 이틀만에 ‘조류독감’을 겪으며 6개월간 매출이 거의 없을 정도의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했고, 2008년 경제한파로 늘어났던 가맹점들의 연이은 폐점을 겪어야 했다. 그렇다면 그녀가 수많은 프랜차이즈들의 폐점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만 50여개의 가맹점을 지니고 버틸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청소년 간식 전문점(꼬치전문점)을 내려는 업주들의 경우 대부분 ‘생계형’사업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샵인샵’을 권하거나, 무료로 견적 안내를 한다거나, 상담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케이스마다 달리 고안해내는 ‘생계형 창업 방식’ 함께 성공해야 자신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의 가맹점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과 노력을 엿보며 방과 후 아이들의 먹거리 속에 숨어있는 성공의 키워드를 읽어본다. 꼬치친구/ 다옴 대표번호 031)458-6110 http://www.wooriggoji.com/ 김형배기자 hb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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