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효린, 아찔한 란제리 화보 '화제'…'관능적 섹시美' 재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효린이 관능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민효린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쎄씨' 화보촬영을 통해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민효린은 청순한 소녀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고 관능미 넘치는 컨셉트로 환상적인 S라인을 뽐냈다.

    특히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 톱 원피스부터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란제리, 상반신 누드 컷 마저 당차게 연출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의 감탄사를 연발케 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 측은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 뒤에 숨어있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민효린을 재발견 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효린의 도발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는 '쎄씨' 7월호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457년 조선, 누구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던 시간이 스크린 위로 소환된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유배 이후를 중심으로, 기...

    2. 2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

    3. 3

      역시 NCT 파워, 제노·재민 '와인드업' 2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 돌파

      '와인드업'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극본 변재철,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