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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증시, 지표 엇갈려 혼조.. 다우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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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는 엇갈린 경제지표에 등락을 거듭하다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69포인트, 0.05% 오른 10409.4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62포인트, 0.06% 내린 1114.6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05 포인트 상승한 2305.93에 마감했다. 미국의 주택 착공건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세로 출발한 뉴욕증시는 5월중 산업생산이 11개월 연속 증기했다는 소식에 등락을 거듭했다. 미 상무부는 5월 주택 착공건수가 올해 들어 최소인 연률 59만3천건을 기록해 전달보다 10% 줄었다고 밝혔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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