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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닷새째 상승..1만6천원 돌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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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이 M&A 기대감 확산으로 5거래일 연속 오르며 한달여만에 1만6000원대를 넘어서고 있다. 17일 우리금융 주가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1.9%)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1.27% 오른 1만5900원에 시작한 뒤 장중 1만6050원까지 오르며 지난달 14일 이후 처음으로 1만6000원대를 돌파하고 있다. KB금융지주가 어윤대 신임 회장을 선정하면서 우리 금융이 인수 대상 1순위로 꼽히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씨티증권은 우리금융이 신용비용 부담이 크지만 이번 M&A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9700원을 제시했다. 그러나 IBK투자증권은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감안할 때 오히려 KB금융을 매수(Long)하고 우리금융을 매도(Short)하는 전략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주장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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