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창업투자사가 지분 8.56% 매도 입력2010.06.18 16:12 수정2010.06.18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업투자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18일 투비소프트 주식 30만주(지분 8.56%)를 장외 및 장내 매도로 처분해 보유주식이 18만5240주(5.29%)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현대차 14.61% 급등…코스피 4909.93로 마감 현대차가 14.61% 오르며 코스피 상승을 이끈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0... 2 "AI 랠리 마지막 신호는?"…유동원·윤지호·홍춘욱이 답했다 [한경 트렌드쇼] 한경닷컴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빌딩 18층 다산홀에서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개최했다.'부의 흐름을 읽는 2026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 [단독] 거래소에 '맞불'…넥스트레이드도 오전 7시 개장 추진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 오전 7시 프리마켓 개장을 결정하면서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도 프리마켓 개장 시각을 오전 7시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한다.21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최근 내부적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