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에너지·CO₂절감 클리닉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와 협약·컨설팅 제공
    삼성전자는 가정과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이산화탄소(??) 절감을 도와주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가정이나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가전기기 · 보일러 등의 올바른 사용법을 지도해준다. 서울시 에너지 컨설턴트인 ??닥터,삼성전자 서비스 엔지니어,한국열관리시공협회 엔지니어가 함께 에너지 클리닉팀을 구성해 진행한다. ??닥터는 서울시가 환경 분야 자원봉사 활동 경험이 있는 일반 시민 중 희망자를 선발해 기후변화,에너지 절감 관련 교육과 현장 실습 등을 통해 훈련시킨 에너지 컨설턴트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http://seoul.go.kr)와 맑은환경본부(http://env.seoul.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1일부터 11월12일까지이며,서비스는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한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2

      금·은값 '폭락 쇼크'…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 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값과 은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선물 투자 포지션 축소가 하락 ...

    3. 3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식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당 중심으로 관련 토론회와 입법 논의까지 이어지자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물가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