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공사 분주 입력2010.06.21 17:37 수정2013.02.21 16: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마가 북상하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이포보 공사장에서 임시 물막이 철거작업에 투입된 건설 중장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2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3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