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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 LG U+와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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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는 다음달부터 LG U+로 새롭게 출발하는 통합LG텔레콤 PM본부와 제휴를 맺고 제휴카드 2종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휴카드는 단말기 구입에 포인트를 활용하는 ‘LG U+ 하이세이브 신한카드’와 통신요금을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LG U+ 휴대폰 스폰서 신한카드’입니다. ‘LG U+ 하이세이브 신한카드’는 발급받은 카드로 적립되는 포인트를 모아 두었다가 단말기를 살 때 사용할 수도 있고, 단말기 구매 시점에 하이세이브 포인트를 먼저 받고 그 후에 카드를 발급 받아 포인트로 상환해도 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LG U+ 휴대폰 스폰서 신한카드’는 전월 신판 이용금액에 따라 이동통신요금을 할인해 주는 상품으로 전월 신판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7천원, 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가폰(스마트폰 포함) 구입비나 통신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에 부응해 제휴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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