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자들, 서해비단뱃길 사업 중단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 당선자들이 서해비단뱃길(한강운하)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6 · 2 지방선거 결과 서울시 의회가 '여소야대'로 짜여진 이후 서울시 정책에 첫 제동을 걸고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조규영 당선자 등 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 당선자 13명은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서 "한강운하 시작사업인 양화대교 철거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말에만 7건…폭풍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부동산 시장 관련 글 3개를 포함해 총 7건의 게시글을 남겼다. 지난달 25일 6건의 게시물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1주일간 총 29건의 글을 게시했...

    2. 2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이달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을 처리하겠다고 1일 공식화했다. 이번주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에 들어가는 가운데 늦어도 이달 안에는 본회의를 ...

    3. 3

      이해찬 장례 끝나자 '명청대전' 재점화…혁신당 합당 반대 목소리 '봇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1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합당 논란뿐 아니라 ‘1인 1표제&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