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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커뮤니티] 오광진 기자의 용의 비늘…위안화 출구전략과 한국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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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26~27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정상회의를 일주일 앞둔 지난 19일,주말 저녁에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절상을 시사하는 깜짝 성명을 내놓았다.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 21일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는 1980년대 이후 최고치로 올라섰고,다음 날 인민은행은 2005년 7월 환율개혁 이후 최고 수준의 위안화 가치(달러 대비)를 고시했다. 하지만 위안화 가치는 다시 급락하는 등 크게 출렁거렸다. 겉으론 '환율 유연성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다. 중국은 왜 지금 위안화 절상에 나선 것일까. 그것이 한국기업에 던지는 메시지는 또 무엇인가.

    www.hankyung.com/community/kjoh 커뮤니티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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