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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경,전국노동자대회 유관기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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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민주노총에서 계획중인 전국노동자 대회와 관련해 22일 오세인 제2차장검사 주재로 서울지방경찰청,서울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도로 점거,폭력 행위 등 불법폭력시위에 대해 엄정대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들 기관은 쇠파이프 등 시위용품 반입을 사전 차단하고 금지통고된 집회를 강행하거나 도로점거 및 교통방해 행위로 변질될 경우 즉시 해산절차에 돌입하고 해산명령 불응 시 현행범으로 체포할 계획이다.앞서 경찰은 지난달27일 서울광장에서의 집회신고에 대해 금지통고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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