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에스, 36억원 현대카드 승인시스템 증설 계약 입력2010.06.24 16:19 수정2010.06.24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씨에스는 오토에버시스템즈와 36억원 규모의 현대카드 승인시스템 증설(교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6%이며 공급기간은 8월31일까지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아 EV5 '3천만원대' 가격인하 승부수…테슬라 모델Y에 맞불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2 "혁신만이 살길"…일진그룹 회장이 꺼낸 3가지 승부수 일진그룹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 전략으로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기반으로 ‘온리원(Only One) 기업’... 3 벤츠코리아, 올해 신차 10종 출시…'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