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아토, 강세…'삼성電 투자확대 수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토가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확대에 따른 성장 기대에 사흘째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7분 현재 아토는 전날보다 360원(4.77%) 오른 7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은 이날 아토가 반도체 투자확대와 점유율 증가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남태현 연구원은 "아토는 반도체용 PE-CVD(플라즈마 화학기상 증착장비) 전문업체로 삼성전자가 주고객"이라며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으로 PE-CVD 수요가 증가한데다 삼성전자내 점유율이 확대되며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아토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1982억원, 영업이익은 383% 늘어난 2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CJ CGV, 효율화 마무리…돈 버는 구간 진입"-대신

      대신증권은 4일 CJ CGV에 대해 효율화 마무리 단계로, 대형 신작과 시리즈물들의 다수 등장 속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은 유지했다.김회재 연구원은...

    2. 2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

      인공지능(AI) 기술이 기존 소프트웨어(SW) 산업을 대거 대체할 거란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약세를 기록했다.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3. 3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