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 대표가 워런트 260만주 추가 취득 입력2010.06.28 16:20 수정2010.06.28 16: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용후 이디 대표이사는 260만5863주로 전환 가능한 이디 신주인수권표시증서(워런트)를 하나대투증권으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의 특정증권 등의 보유 비율은 29.01%(420만1863주)로 늘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ESS용 수주가 실적 회복 속도 좌우…목표가↓"-KB KB증권은 26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작년 4분기 적자 규모가 예상보다 클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9만원에서 27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에 들어갈 양극재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회복... 2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3 "'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