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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13일부터 5주간 '민음 고전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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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는 오는 13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강남출판문화센터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세계문학의 고전을 공부하는 '민음 고전학교'를 연다. 5일 '세계문학전집' 제250권인 춘원 이광수의 《무정》 출간을 기념해 마련하는 '민음 고전학교'는 세계문학 거장과 작품을 전문가들이 강의하고 토론하는 자리.셰익스피어(영국) 괴테(독일) 마르케스(콜롬비아) 도스토예프스키(러시아) 스탕달(프랑스) 등 고전의 거장과 작품을 해설한다.

    민음사 홈페이지(www.minumsa.com)에서 누구나 수강을 신청할 수 있으며 11일까지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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