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日 증시 입력2010.06.30 17:11 수정2010.07.01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일본 도쿄거리에서 30일 두 여성이 증권회사의 전자 주식시세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중국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전날보다 1.96% 하락한 9382.64엔에 마감했다. / 도쿄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차기 Fed 의장 후보, 사실상 1명을 좁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한 명을 점찍었다고 21일(현지시간) 말했다.로이터·AFP 통신과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연준 의장) ... 2 '차라리 일본으로 가자'…요즘 중국서 벌어지는 일 [차이나 워치]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거주하는 50대 중국인 사업가 쉬모씨는 아침마다 인근 산책길을 달린다. 올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그는 "진입 장벽이 낮은 작은 경기부터 참여해서 큰 대회까지 도전하는게 인생 목표... 3 'AI 거품론' 일축한 젠슨 황, "AI 수천조 투자, 이제 시작일 뿐" [HK영상] 젠슨 황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AI 인프라를 만드는 데 수조 달러, 우리 돈으로 수천조 원이 더 필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지금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