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42억원 실린더라이너 공급 계약 입력2010.07.02 14:39 수정2010.07.02 14: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프는 두산엔진에 42억원 규모의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10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2%에 해당한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처 치료의 판 바뀐다…제네웰, '나노 재생' 기술 품었다 동성케미컬의 생활과학 자회사인 제네웰이 첨단재생 바이오 스타트업 나노바이오시스템과 '나노 재생 기술 기반 의료기기 및 코스메틱 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 2 20년간 못받은 공사금 달라는 CJ대한통운에 리비아 "보상금 내놔라" 완공된지 20년이 지난 '리비아대수로'를 놓고 CJ대한통운과 리비아 정부 사이 소송전이 벌어졌다. CJ대한통운이 미지급된 공사 보증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리비아 정부가 오히려 "하자가 있다"며 조 단위 ... 3 아틀라시안만으론 부족했다…폴라리스오피스, MS 품고 '협업 플랫폼' 승부수 폴라리스오피스가 글로벌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을 위한 대대적인 사업 전환에 나섰다. 그동안 아틀라시안 단일 솔루션 중심으로 성장해온 구조에서 벗어나,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를 결합한 통합 협업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