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 '기타 헌정 기념 콘서트' 입력2010.07.04 22:18 수정2010.07.05 09:3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록의 대부' 신중현씨(72)가 4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기타 헌정 기념 콘서트'에서 멋진 기타연주와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기타전문회사 펜더로부터 아시아 뮤지션 최초로 기타를 헌정받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티켓 1장에 20만원인데 '불티'…대박난 공연들의 법칙 [김수영의 연계소문] 2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3 쇼팽 같은 형·리스트 같은 동생…"형제 시너지 보여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