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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소닉, 3D 카메라 시장 확대 수혜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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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용 자동초점구동장치(AFA : Auto Focusing Actuator) 전문기업인 하이소닉이 3D(입체영상) 카메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하이소닉 주가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1040원(12.95%) 오른 9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하이소닉에 대해 삼성전자의 3D(입체영상) 휴대전화 본격 생산과 3D 카메라 시장 확대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이소닉이 최근 개발한 휴대전화용 3D 액추에이터 모듈은 휴대전화상에서 3D 입체영상을 구현시키는 핵심부품으로 성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LIG투자증권은 하이소닉의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9배 수준에 불과해 시장 대비 저평가 상태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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