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 대표가 워런트 7만주 장외매도 입력2010.07.06 13:23 수정2010.07.06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종찬 비엠티 대표이사는 6일 비엠티 주식 7만1818주에 해당하는 신주인수권표시증서(워런트)를 최호규씨에게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 복사' 주식 맞네…파격 전망에 SK하이닉스 개미들 '환호'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80만원을 돌파했다. 증권가에서는 잇달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하며 목표주가 140만원 보고서까지 등장했다.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8.7% 상승한 80만원에 거래를 ... 2 트럼프발 관세 쇼크 이겨낸 코스피…첫 종가 '오천피' 달성 코스피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인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급등해 종가 기준으로 첫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지수는 5000선을 훌쩍 웃돌며 사상... 3 [속보] 코스피, 2.73% 오른 5084.85…첫 종가 '오천피' 달성 [속보] 코스피, 2.73% 오른 5084.85…첫 종가 '오천피' 달성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