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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비, '1대100' 최후 1인으로 등극…상금은 모두 월드비전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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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화요비가 방송을 통해 깜짝 선행을 실천했다.

    지난 6일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연예인 퀴즈단 자격으로 출연한 박화요비는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 것은 이뿐만이 아니였다. 화요비는 퀴즈로 획득한 상금 전액을 자신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진의 박수 갈채를 얻어냈다.

    한편, 화요비는 7집 앨범 타이틀곡 '바이 바이 바이'로 활동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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