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외환은행 상대로 120억 BW 발행 입력2010.07.08 14:33 수정2010.07.08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빛소프트는 8일 한국외환은행을 상대로 120억원 짜리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채는 워런트와 본드가 분리된 분리형 사채이며, 김기영 대표이사가 BW의 워런트 중 일부(45억원)를 되사갈 예정이다. 사채의 행사가액은 1주당 5136원이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2 "인지수사 왜 못하게 하나"…금감원에 힘 실어준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과 직무 확대안과 관련, 또다시 금감원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내놨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특사경 확대를 놓고 입장 차를 보이며 갈등을 빚고 있는... 3 채권시장엔 벌써 '벚꽃 추경론'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벚꽃 추경’ 편성론이 힘을 얻고 있다. 시장에선 10조~20조원 규모 추경이 편성될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