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서 신차 홍보 입력2010.07.08 17:12 수정2010.07.09 0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탈리아 토리노의 발렌티노 왕궁에서 7일 피아트 신형차 '피아트500'수십여대가 잔디로 만든 신차 로고 '500'을 둘러싸고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업체 피아트가 지난해 여름 파산 직전의 미국 크라이슬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뒤 처음으로 선보인 이 신차는 오는 12월 미국에서 본격 판매될 예정이다. /토리노블룸버그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SL 세계 2위' 솔루엠, 美 홀푸드 매장 200곳에 공급 전자가격표시기(ESL) 생산업체 솔루엠이 올해 아마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마트 ‘홀푸드’ 200곳에 ESL을 납품한다. ESL 세계시장 점유율 2위인 솔루엠은 이를 토대로 1위 프랑스 브종을 ... 2 [속보] 다카이치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한일·한미일 긴밀 협력" [속보] 다카이치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한일·한미일 긴밀 협력"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