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CJ인터넷, 증권사 혹평에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인터넷이 실적과 성장 모멘텀(상승동력)이 모두 부진하다는 증권사의 평가에 약세다.

    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CJ인터넷은 전날보다 300원(2.71%) 떨어진 1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CJ인터넷의 지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4%와 44% 대폭 감소한 531억원과 7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성종화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작 모멘텀이 약해 앞으로도 실적흐름이 전반적으로 악화될 것"이라며 "올해 EPS(주당순이익)은 697원으로 전년 대비 38.9% 줄어들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88만닉스 덕분에 우리도 대박 났다"…'수익률 417%' 환호 [종목+]

      SK하이닉스 모회사이자 투자 전문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40%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파격적 주주환원을 결정하며 ...

    2. 2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조원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3. 3

      미래에셋증권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