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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증시, 소폭 상승…日 관망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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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주요 증시가 소폭 오르는 모습이다.

    9일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날보다 6.27포인트(0.07%) 오른 9542.01로 오전장을 마쳤다. 전날 미국증시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 호재로 작용해 수출주에 매수세가 몰렸다. 다만 미국 주요기업들의 4분기 결산발표 등 다음주에 나오는 이슈들을 확인하겠다는 관망세로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수출주인 소니와 캐논이 각각 0.78%, 1.16% 올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의류업체 패스트 리테일링은 전날 2010년 실적전망을 하향조정해 1.18% 하락했다.

    다른 아시아 주요 증시도 보합권 주변에서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0분 현재 0.08% 오른 2417.09를 기록 중이고, 홍콩 항셍지수는 0.53% 상승한 20156.67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16% 올라 7620.88을 기록 중이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0.40%의 오름세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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