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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사상 최대 실적 전망으로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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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힘입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오전 10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640원(6.77%) 오른 1만1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1만2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시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3분기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있다는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로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항공운송 수요 급증세로 역대 최대 영업실적을 달성할 전망이고 여름 휴가철 특수까지 앞두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3300원으로 제시했다. 2분기 영업실적이 항공화물 수송량 급증, 단가 호조에 힙입어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운송업종의 최대 성수기인 3분기매출액은 1조4194억원 전년동기보다 38.3%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042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대신증권은 항공업종에 대해 국제선 요금 인상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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