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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파슨스, 38억원 규모 사원아파트 CM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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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파슨스가 삼성전자와 사원임대아파트 신축공사에 대한 CM 용역을 공급하기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억7천97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4.05%에 해당한다. 계약에 따라 한미파슨스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건설되는 삼성전자 사원임대아파트 2,3단계공사(지상32~39층, 12동)의 사업기획단계, 설계단계, 계약단계, 시공단계, 준공 및 유지관리단계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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