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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리, 임신 3개월만 유산…"슬픔 커 당분간 몸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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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문소리가 임신 3개월만에 유산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5월초 결혼 3년 반만에 '임신'이라는 희소식을 전했던 문소리는 이달 초 유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리의 소속사 측은 12일 "심적으로 충격이 크다. 건강은 많이 회복했지만 안 겪어 본 사람은 그 슬픔을 모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12월 4살 연상의 장준환 감독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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