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주류, 서울탁주와 일본 막걸리 시장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주류가 서울탁주와 손잡고 일본 막걸리 시장에 진출합니다. 롯데주류는 12일 서울장수(주)와 '막걸리 일본 수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장수(주)는 일본에서 판매될 '일본용 막걸리'를 생산하고, 롯데주류는 일본용 제품의 연구개발(R&D)지원과 현지 마케팅 등을 담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롯데주류는 지난 5월 신축된 서울장수의 충북 진천공장에서 일본 수출용 제품을 생산해 이르면 9월말 본격적인 일본 수출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2.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 투입 안 돼"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거센 노사 갈등의 파고에 직면했다. 현대차 노동조합이 생산 현장 내 로봇 투입에 대해 '합의 없이는 단 ...

    3. 3

      美 하원외교위, H200등 첨단 AI칩 수출규제법안 통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고성능 인공지능(AI)칩의 수출 승인에 대한 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현지시간으로 21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백악관의 반발에도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