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펄프가 근로자들의 파업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증시에서 하락세다.

14일 오전 9시 4분 현재 대한펄프는 전날보다 70원(1.49%) 내린 4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펄프는 전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임금협상이 결렬돼 근로자들이 파업이 들어갔고 이에 따라 청주공장의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